핸드볼 8년 만의 4강, 금메달은 상대에 달렸다
한국 남자 핸드볼이 9월 26일 중국을 32-26으로 꺾고 8년 만에 아시안게임 4강에 올라 28일 준결승을 치른다. 준결승 상대는 카타르-이란 승자로, 3연패 중인 카타르를 만나면 어렵지만 조별리그에서 비긴 이란과 붙으면 16년 만의 금메달이 현실적 사정권에 든다. 28일 오후 준결승 대진 확정이 이번 대표팀의 천장을 가늠할 분기점이다.
1개의 글
한국 남자 핸드볼이 9월 26일 중국을 32-26으로 꺾고 8년 만에 아시안게임 4강에 올라 28일 준결승을 치른다. 준결승 상대는 카타르-이란 승자로, 3연패 중인 카타르를 만나면 어렵지만 조별리그에서 비긴 이란과 붙으면 16년 만의 금메달이 현실적 사정권에 든다. 28일 오후 준결승 대진 확정이 이번 대표팀의 천장을 가늠할 분기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