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 45일 만의 복귀전, 첫판서 탈락5·18 폄훼 응원 논란으로 6개월 출전정지를 받았다 1개월로 감경된 배재고 야구부가 45일 만에 봉황대기로 복귀했으나 인천고에 5-8로 역전패하며 1회전에서 탈락했다. 두 차례 리드를 잡고도 4회 3점 홈런과 8회 3실점으로 경기를 내주며 올 시즌 공식 일정을 마감했다. 이제 관심은 성적이 아니라 3학년 선수들의 프로·대학 진로와 팀 재정비로 옮겨가며, 이는 아직 확인이 필요한 지점이다.고교야구2026. 08.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