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이코비치가 원한 자리는 아직 열리지 않았다세르비아 대표팀을 이끌었던 드라간 스토이코비치가 한국 대표팀 정식 감독직에 공개적으로 관심을 밝혔다. 그러나 지금 열린 공모는 9~11월 6경기를 맡는 임시 감독 자리여서, 장기 정식직만 원한다는 그의 조건과 시점이 어긋난다. 정식 감독 공모가 언제 열리는지, 그가 실제로 지원서를 내는지, 포옛·벤투 등 경쟁 후보 구도를 함께 지켜봐야 한다.축구2026. 08.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