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라시가 뭐길래? 한국 첫 금 부른 규칙과 결승김민영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쿠라시 여자 87㎏ 초과급에서 한국 사상 첫 금메달을 땄다. 쿠라시는 서서 상대를 넘겨 점수를 내는 우즈베키스탄 전통 씨름으로, 유도를 병행해 온 김민영에게 잘 맞는 종목이었다. 할롤·욤보시·찰라로 이어지는 점수 체계와 결승에서 상대 반칙이 승부를 가른 과정을 알면 경기를 더 잘 읽을 수 있다.스포츠2026. 09.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