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4-3 울산, 그래도 잔류는 김천에 달렸다광주FC가 10월 11일 울산을 4-3으로 꺾어 약 7개월 28경기 만에 승리했지만 여전히 최하위 12위다. 2026시즌은 김천 상무가 연고 협약 종료로 순위와 무관하게 자동 강등되는 특수 규정이 적용돼, 김천이 12위면 추가 강등이 없고 11위 이상이면 최하위 팀이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광주의 잔류는 스스로 12위를 벗어나느냐와 김천의 최종 순위에 달려 있어 남은 일정과 연맹 공식 규정을 함께 봐야 한다.축구2026. 1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