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민 어깨 파열, 수술·복귀는 아직 미정김우민이 왼쪽 어깨 회전근개와 관절와순 부분 파열 진단을 받고도 자유형 1500m를 완주해 8위에 머물렀다. 두 달 전부터 이어진 통증 탓에 선발전 기록보다 20초 넘게 뒤처졌고 200m는 기권, 400·800m 메달 도전도 어려워졌다. 수술 여부와 복귀 시점은 아직 발표되지 않아 대회 이후 의료진 판단을 확인해야 한다.스포츠2026. 09.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