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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대 때린 결정적 한 방, LAFC가 비긴 이유

손흥민의 LAFC는 현지시간 10월 17일 뉴욕시티 원정에서 1-1로 비겼고, 손흥민의 종료 직전 슈팅이 골대를 맞고 나오며 역전 기회가 사라졌다. 그는 선제골을 부른 프리킥을 유도하고 마지막 결정적 장면까지 잡으며 공격을 이끌었지만, 코너킥 실점과 마무리 부족이 승점 2점을 가져갔다. 10월 25일 LA 갤럭시전에서 이기면 포스트시즌이 확정되는 만큼, 손흥민과 부앙가의 마무리를 지켜볼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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