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욱 2관왕, 사브르 단체전 4연패 완성오상욱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르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모두 금메달을 따 2관왕에 올랐다. 단체전은 2014년부터 이어진 네 번째 연속 우승으로, 한국 사브르가 12년간 아시아 정상을 지켰다는 뜻이다. 개인전 그랜드슬램을 이미 완성한 그에게 남은 과제는 아시안게임 연패 갱신과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개인전 2연패 도전이다.펜싱2026. 09.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