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호 11월 26명, 포지션별 경쟁 정리모레노 임시 감독이 11월 사우디·카타르 2연전에 나설 26명을 발표했고, 은퇴설이 돌던 96라인과 손흥민 주장이 모두 포함됐다. 인원이 30명에서 26명으로 줄며 포지션별 경쟁이 좁혀졌고 손정범과 신민하가 처음 뽑혔다. 임시 사령탑의 계약 만료(11월 27일)를 앞둔 소집이라 중동 원정 결과가 아시안컵 지휘 여부를 가를 수 있다.축구2026. 10.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