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배구 8강 확정, 그러나 조 2위로 이란과 만난다한국 남자배구가 필리핀·대만을 꺾고 8강에 올랐지만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중국에 2-3으로 지며 D조 2위로 마감했다. 조 2위가 되면서 8강에서 3연속 금메달의 디펜딩 챔피언 이란을 만나게 됐고, 조 1위였다면 상대적으로 부담이 덜한 팀과 붙을 수 있었다. 임성진의 발목 부상 회복 여부와 이란의 높이를 어떻게 상대하느냐가 10월 1일 8강전의 관건이다.배구2026. 0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