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서영 첫 우승, 상금 22위가 바꾼 시드 셈법데뷔 4년 차 마서영이 통산 83번째 대회 만에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거두며 상금랭킹을 56위에서 22위로 끌어올렸다. KLPGA에서 우승은 상금뿐 아니라 2년치 출전권을 함께 보장해, 내년 시드가 불투명하던 그의 처지를 단번에 뒤집었다. 상금랭킹 60위 안쪽 잔류와 시드순위전이라는 제도의 구조를 알면 이 한 번의 우승이 왜 큰지 보인다.골프2026. 10.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