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교림

4개의 글

노승희, 4명 공동선두로 최종일…변수는 1타 뒤 서교림

노승희는 KG 레이디스 오픈 3라운드를 9언더파 207타 공동 선두로 마치며 시즌 첫 우승에 도전한다. 박혜준·유아현·신다인과 넷이 선두를 나눠 최종일은 한 타 싸움이 됐고, 우승하면 노승희 개인 통산 4승이자 소속팀 창단 첫 승이 된다. 최대 변수는 1타 뒤에서 쫓는 시즌 4승의 서교림으로, 최종일 초반 흐름이 승부를 가른다.

골프

신다인 첫 타이틀 방어, 공동선두 4명 뚫어야 한다

신다인이 KG 레이디스 오픈 3라운드를 9언더파 207타 공동 선두로 마치며 이 대회 첫 2연패에 도전한다. 같은 점수에 세 명이 더 있고 1타 차로 시즌 4승의 서교림이 추격해, 최종일 승부는 열려 있다. 신다인이 동타 선두를 떼어내고 서교림의 역전을 막을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다.

골프

서교림 4승, 대상 잡았나…격차는 13만원

서교림이 8월 23일 BC카드·한경 KLPGA 챔피언십에서 연장 끝에 김민솔을 꺾고 시즌 4승과 생애 첫 메이저를 동시에 챙겼다. 다승 단독 선두에 대상 포인트와 평균타수까지 앞서며 개인 타이틀 경쟁의 고지를 선점했다. 다만 상금 격차가 13만원대에 불과해, 승부는 하반기에 남은 메이저 3개에서 갈릴 가능성이 크다.

골프

포천힐스 최종일, 서교림·김민솔 승부처는

BC카드·한경 KLPGA 챔피언십은 36홀까지 서교림과 송은아가 7언더파로 공동선두, 김민솔이 한 타 뒤에서 쫓고 있다. 선두권이 한 타 안에 몰린 데다 3라운드가 낙뢰로 중단돼 젖은 코스와 집중력이 최종일 변수로 떠올랐다. 우승 후보를 좁힐 땐 티샷 페어웨이 안착, 챔피언조 압박 경험, 파5 버디 생산력을 함께 보면 된다.

골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