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 상대 못 이긴 맨유, 무엇이 막혔나맨유는 토트넘의 벤탕쿠르 퇴장으로 수적 우위를 쥐고도 1-1 무승부에 그쳤고, 솔란케에게 후반 추가시간 동점골을 내줬다. 득점 28분, 퇴장 31분, 실점 90분대라는 순서는 맨유가 리드와 수적 우위를 동시에 쥐고도 경기를 닫지 못했음을 보여준다. 퇴장 이후에는 점유율보다 박스 침투와 전개 속도를 봐야 하며, 두 팀 모두 과제를 안고 돌아섰다.축구2026. 1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