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구에 맞은 이정후, 개인 최고 시즌 접었다이정후가 9월 21일 사타구니 타박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오르며 2026시즌을 143경기에서 마감했다. 타율 0.276·10홈런·57타점·12도루로 데뷔 후 개인 최고 기록을 냈지만 후반기 부진과 장타력은 숙제로 남았다. 타박상은 오프시즌 회복이 어렵지 않아 진짜 관전 포인트는 부상 복귀가 아니라 내년 반등 여부다.야구2026. 09.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