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솔 1타 차 선두, 신인 첫 4승 남은 18홀김민솔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2라운드를 9언더파 135타로 마치며 2위와 1타 차 단독 선두에 올랐다. 우승하면 KLPGA 최초 신인 시즌 4승이지만, 선두 3타 안에 일곱 명이 몰려 있어 최종일 판도는 열려 있다. 초반 리드 방어와 추격조의 반등, 코스 컨디션이 순위를 가를 관전 포인트다.골프2026. 08.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