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멀티골로 2위 지킨 울산의 남은 변수
울산이 1일 34라운드에서 강원을 2-1로 꺾고 승점 54로 K리그1 2위를 지켰고, 에릭이 후반에만 두 골을 넣어 경기를 뒤집었다. 2위부터 6위가 승점 5점 안에 몰려 있어 이 한 경기가 순위 싸움에서 적지 않은 무게를 가진다. 남은 파이널 라운드에서는 3위 대전과의 승점 4점 차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상위권 맞대결 결과를 함께 확인할 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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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이 1일 34라운드에서 강원을 2-1로 꺾고 승점 54로 K리그1 2위를 지켰고, 에릭이 후반에만 두 골을 넣어 경기를 뒤집었다. 2위부터 6위가 승점 5점 안에 몰려 있어 이 한 경기가 순위 싸움에서 적지 않은 무게를 가진다. 남은 파이널 라운드에서는 3위 대전과의 승점 4점 차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상위권 맞대결 결과를 함께 확인할 지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