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침묵, 기회는 있었는데 LAFC가 진 이유손흥민이 샌디에이고 FC전에서 풀타임을 뛰고도 득점 없이 LAFC가 0-1로 지며 MLS 4경기까지 이어오던 연속골 행진이 멈췄다. 슈팅 4개와 골키퍼와의 1대1 기회에도 마무리가 안 됐고 팀도 15차례 슈팅에 무득점, 후반 페널티킥 한 방에 6경기 만에 무패가 끊겼다. 리그스컵 조별리그 탈락에 이어 나온 패배인 만큼, 다음 경기에서는 개인 기록보다 팀의 결정력 회복과 부앙가와의 연계를 지표로 봐야 한다.축구2026. 08.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