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 5차전 우천 순연, 한국시리즈 개막 밀리나삼성과 KIA의 플레이오프 5차전이 11월 1일 대구에서 열려 승자가 KT와 한국시리즈를 치르며, 한국시리즈 1차전은 11월 3일 수원 개막으로 확정돼 있다. 플레이오프 1차전이 10월 25일 우천 취소되며 전체 일정이 하루씩 밀린 탓에 시리즈 사이 이동일 여유가 하루뿐이다. 만약 5차전이 비로 순연되면 이 이동일이 사라져 한국시리즈 개막이 하루 밀릴 가능성이 큰 만큼, 예매 전 구단과 예매처의 순연·환불 공지를 확인하는 게 좋다.프로야구2026. 11.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