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억 거절' 하현승, 키움이 1순위로 뽑았다부산고 좌완 하현승이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키움 히어로즈의 지명을 받았다. 투수로 평균자책점 0.39, 타자로 OPS 1.088을 남긴 이도류 유망주로, 키움은 그를 투수와 야수 양쪽으로 함께 키우겠다고 밝혔다. 양키스의 42억 원 제안을 거절하고 KBO를 택한 그가 실제로 이도류로 자리 잡을지가 관전 포인트다.프로야구2026. 09.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