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전 2-1 역전 복기, 두 골의 시작은 엄지성한국 23세 이하 대표팀이 9월 30일 아시안게임 준결승에서 중국을 2-1로 뒤집고 결승에 올랐다. 전반 이영준의 동점 헤더와 후반 배준호의 결승 헤더 모두 엄지성이 올린 크로스에서 나왔다. 10월 3일 결승 상대와 4연패 달성 여부를 지켜볼 대목이다.축구2026. 0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