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샷 퇴장, 고의 아니어도 직구면 강판8월 15일 삼성 양창섭이 한화 노시환의 헬멧을 143㎞ 투심으로 맞혀 올 시즌 13번째 헤드샷 자동 퇴장이 나왔다. 헤드샷 판정 기준은 2014년 이후 그대로이고, 직구가 머리에 닿으면 고의와 무관하게 퇴장이라 사례가 계속 쌓이는 것이다. 중계에서 비슷한 장면을 보면 직구인지 변화구인지와 헬멧에 실제로 닿았는지를 확인하면 퇴장 여부를 가늠할 수 있다.야구2026. 08.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