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준PO 직행, 휴식·홈·상대까지 따져보기KIA가 10월 12일 LG를 4-2로 꺾고 정규시즌 3위를 확정하며 2011년 이후 15년 만에 준플레이오프에 직행했다.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건너뛴 덕에 휴식과 1·2차전 홈 어드밴티지, 선발 로테이션 정비라는 이점을 한꺼번에 챙겼다. 상대가 LG냐 두산이냐에 따라 최근 맞대결 전적을 볼지 상승세를 볼지 관전 포인트가 갈린다.프로야구2026. 10.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