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차나부리

1개의 글

박항서 '김치맨' 야유, 처벌은 어떤 절차로 이뤄지나

태국 2부리그 칸차나부리를 이끄는 박항서 감독이 경기 후 관중에게 '김치맨'이라는 인종차별성 야유를 받고 항의하는 일이 있었고, 구단은 이를 규탄했다. 경기장 인종차별은 현장의 감정적 항의가 아니라 심판의 3단계 중단 절차나 구단·리그·연맹의 신고와 징계 절차로 다뤄지도록 설계돼 있다. 팬은 그 표현이 차별에 해당하는지, 리그가 이를 규정 위반으로 실제 처리하는지를 기준으로 결말을 지켜보면 된다.

축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