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르투아·비니시우스 빠진 레알, 엘클라시코 변수레알 마드리드는 25일 캄 노우 엘클라시코를 독감으로 빠진 쿠르투아와 출장정지 중인 비니시우스 없이 치렀다. 주전 골키퍼 자리는 반년 만에 실전에 나선 루닌이 메웠고, 상대는 개막 9연승에 통산 전적 동률까지 걸린 바르셀로나였다. 전반 레알이 1-0으로 앞섰지만 최종 결과는 경기 종료 후 공식 기록으로 확인해야 한다.해외축구2026. 10.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