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 탬파베이, WS 5차전 관전 포인트 셋밀워키가 3연승으로 앞서던 2026 월드시리즈에서 탬파베이가 4차전을 연장 12회 끝내기로 잡아 시리즈 전적이 3-1이 됐다. 역대 월드시리즈에서 3-1 열세를 뒤집은 팀은 여섯 번뿐이고 21세기에는 2016년 컵스가 유일해 통계적으로는 밀워키가 크게 앞선다. 12회 혈투로 양팀 불펜이 소진된 가운데 5차전 선발이 몇 이닝을 버티고 밀워키 필승조가 다시 나오는지를 보면 승부의 흐름을 읽을 수 있다.스포츠2026. 10.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