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세팍타크로, 팀레구 은·더블 동메달 딴 길여자 세팍타크로 대표팀은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팀 레구 은메달과 더블 동메달을 얻어 두 종목 모두 시상대에 올랐다. 팀 레구는 세 대회 연속 은메달이고, 더블은 2010년 이후 16년 만의 메달이라 얇은 저변을 감안하면 순위 이상의 성과다. 태국·베트남 등 강호와의 격차를 좁히려면 실업팀 확대 등 국내 기반이 함께 두터워져야 한다.스포츠2026. 09.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