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격 번복 뒤 38초43, 계주 신기록의 두 변화한국 남자 400m 계주팀이 예선 실격 판정을 항소로 뒤집고 결선에서 38초43의 한국신기록으로 동메달을 땄습니다. 예선에서 문제가 됐던 배턴 인계를 정리하고 1번 주자를 바꾼 것이 눈에 띄는 차이였습니다. 2회 연속 입상은 계주 전력이 일회성이 아니라는 신호로, 다음 국제대회에선 배턴 안정성이 관건입니다.육상2026. 09.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