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선 5위 황서현, 40년 만에 평균대 금을 되찾다17세 황서현이 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평균대 결선에서 14.700점으로 우승하며 1986년 서선앵 이후 40년 만에 한국 여자 평균대 금메달을 되찾았다. 예선 5위에서 결선 1위로 뒤집은 결과이자, 하루 전 여서정의 도마 금메달과 함께 한국 여자 기계체조가 강점 종목을 넘어 새 종목까지 넓혔다는 신호다. 리듬체조 등 대회 후반 체조 일정은 공식 일정표에서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다.체조2026. 09.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