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41호, 27년 만의 KIA 기록과 홈런왕 판세김도영이 아시안게임 금메달 후 복귀한 첫 타석에서 41호 홈런을 쳐 1999년 샌더스의 40홈런을 넘는 KIA 27년 만의 단일시즌 최다 기록을 세웠다. 이 홈런으로 그는 오스틴 딘, 힐리어드(각 39홈런)를 2개 차로 앞선 단독 선두를 지켰지만 삼파전은 그대로 남았다. 남은 열 경기 안팎에서 세 선수의 경기 수와 경기당 홈런 페이스, 힐리어드의 9월 상승세 지속 여부가 홈런왕을 가른다.야구2026. 0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