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중 쓰러진 사람, 살리는 순서마라톤에서 누군가 쓰러지면 반응 확인, 119와 AED 요청, 가슴압박으로 이어지는 순서를 바로 시작해야 하며 지난 9월 합천에서 이 순서로 참가자가 살아났다. 심정지는 4분 안에 가슴압박이 시작되는지가 생존을 크게 좌우한다. 참가자라면 대회의 AED 위치와 의료 체계를 미리 확인하고, 참가 전 심장 검진과 단계적 훈련으로 위험 자체를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건강2026. 11. 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