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 공동 2위, 셰플러 2타차와 진짜 의미임성재가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1차전 세인트주드 챔피언십 3라운드까지 11언더파 공동 2위로 선두 셰플러를 2타차 추격 중이다. 대회 전 페덱스컵 53위로 진출 컷 밖에 있던 그에게 이 성적은 우승보다 다음 단계 진출을 사실상 확보했다는 점에서 더 크다. 최종 라운드는 좀처럼 리드를 내주지 않는 셰플러의 흐름을 흔들 수 있느냐가 관건이다.골프2026. 08.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