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4-1 세비야, 귈레르 퇴장은 왜 없었나레알 마드리드가 세비야를 4-1로 이긴 라리가 9라운드에서, 전반 22분 아르다 귈레르의 팔 동작을 두고 주심과 VAR 모두 퇴장을 선언하지 않아 논란이 일었다. VAR은 명백한 오심일 때만 개입하는데, 근접 화면이 부족해 기준을 넘지 못했다는 분석과 VAR이 개입을 주저했다는 비판이 엇갈린다. 엘클라시코를 앞두고 판정 신경전이 커진 가운데, 비니시우스가 4경기 출전정지로 엘클라시코에도 결장해 레알의 공격 구성에 변수가 됐다.해외축구2026. 10.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