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학 빠진 경기력향상위, 은희석 대행 체제로유재학 성인 남자농구 경기력향상위원장이 아시안게임 금메달 직후인 10월 15일 사임했다. 협회는 내년 초 잔여 임기까지 후임을 두지 않고 은희석 부위원장 대행 체제로 위원회를 운영하기로 했다. 당장의 공백보다 내년 초 차기 위원장 인선이 마줄스 감독 체제의 연속성을 가를 변수다.농구2026. 10.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