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창모 복귀 6이닝, 승패보다 본 3가지부상에서 돌아온 구창모가 9일 창원 KIA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3실점을 기록했지만, NC는 7-2로 졌다. 복귀 선발은 승패보다 이닝 소화와 투구 효율, 구위 회복으로 평가하는데 구창모는 이닝 소화에선 합격점을 받았으나 탈삼진 2개와 6회 폭투가 과제로 남았다. 다만 7위로 가을야구에서 멀어진 NC와 달리, 이 경기의 순위 의미는 3위를 지킨 KIA 쪽에 있었다.프로야구2026. 10.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