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고 17년 만 정상, 정윤진 400승의 무게덕수고가 7월 30일 유신고를 꺾고 17년 만에 대통령배 정상에 올랐고, 정윤진 감독은 이 대회 직후 봉황대기에서 통산 400승을 완성했다. 이 400승은 학생야구 감독으로는 이연수 감독에 이어 두 번째이자 전국대회 기준 사실상 유일한 기록으로, 한 학교에서 20년을 쌓아 만든 숫자라는 점이 핵심이다. 에이스 김대승의 활약과 9월 신인드래프트, 봉황대기 3관왕 도전이 이번 우승의 다음 신호다.야구2026. 08.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