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윤 빠진 삼성 PO, 9회는 누가 막나
삼성이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오른쪽 전거근 손상으로 마무리 김재윤을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시즌 30세이브로 뒷문을 고정하던 투수가 빠지면서 1점 차 9회를 맡길 대안이 시리즈의 핵심 변수가 됐다. 좌완 이승민의 단독 마무리와 좌우 매치업을 노린 집단 마무리 가운데 박진만 감독이 어느 쪽을 택하는지가 1차전 관전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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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오른쪽 전거근 손상으로 마무리 김재윤을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시즌 30세이브로 뒷문을 고정하던 투수가 빠지면서 1점 차 9회를 맡길 대안이 시리즈의 핵심 변수가 됐다. 좌완 이승민의 단독 마무리와 좌우 매치업을 노린 집단 마무리 가운데 박진만 감독이 어느 쪽을 택하는지가 1차전 관전 포인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