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무승부 속 김민재, 수비를 읽는 법김민재는 11월 1일 도르트문트와의 2-2 무승부에서 우파메카노와 센터백 짝을 이뤄 풀타임을 뛰었다. 비기고도 선두를 지킨 뮌헨에서 그는 빅매치 주전 수비 조합의 한 축으로 자리 잡았다. 2-2라는 스코어만 보지 말고 두 실점 장면의 책임과 지표의 맥락을 나눠 봐야 그의 경기력을 제대로 평가할 수 있다.해외축구2026. 11.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