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호가 연 컴파운드 금, 리커브와 이렇게 다르다김종호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남자 개인전에서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금메달을 땄다. 컴파운드는 도르래와 격발장치를 쓰는 활로 리커브와 장비·거리·점수 방식이 모두 다르며, 2028 LA올림픽에서 정식종목이 된다. 세트제가 아닌 누적 점수제와 지름 8cm짜리 10점 과녁을 알아두면 중계를 볼 때 승부의 흐름이 더 선명하게 보인다.스포츠2026. 10.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