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서영, 연장 2차전 파 세이브로 데뷔 첫 승마서영이 10월 18일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에서 성유진을 연장 2차전 끝에 꺾고 정규투어 데뷔 첫 우승을 차지했다. 83번째 출전 만의 첫 승으로, 상금 순위 100위권을 맴돌던 선수가 단번에 22위로 뛰어올랐다. 승부는 18번 홀에서 성유진의 파 퍼트가 갈랐고, 마서영은 이번 우승으로 2028시즌까지 시드를 확보했다.골프2026. 10.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