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장 한 장이 가른 안필드, 리버풀 0-3리버풀이 안필드에서 맨시티에 0-3으로 졌고, 세 골은 모두 흐라벤베르흐의 퇴장 뒤 후반에 나왔다. 교체 투입된 도쿠가 측면 공간을 열자 수적 우위를 얻은 맨시티가 홀란과 셰르키의 득점으로 이를 현금화했다. 리버풀은 드리블러 대인수비와 열 명이 된 뒤의 수비 블록 재편을 다음 경기 과제로 안게 됐다.해외축구2026. 10.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