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격 뒤집은 남자 400m 계주, 오늘 밤 결선한국 남자 400m 계주 대표팀이 예선 배턴 인계 실격 판정을 항소로 뒤집고 결선 진출을 확정했다. 심판진은 교대 구역 이탈로 봤지만 대표팀이 제출한 현장 영상이 받아들여져 국제대회에서 드물게 실격이 취소됐다. 결선은 28일 밤 열리며 메달 여부는 아직 미정이니 30m 테이크오버 존 규정과 결선 상대 전력을 함께 보면 결과를 이해하기 쉽다.육상2026. 09.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