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왼발 재발통증, 세계선수권 버틸까안세영이 왼발 재발성 통증을 안고 8월 17일 개막하는 인도 세계배드민턴선수권에 여자단식 1번 시드로 나선다. 본인이 밝힌 회복률 80~90%는 뛸 수 있다는 뜻일 뿐 완치가 아니며, 7월 일본오픈 기권으로 드러난 부위가 반복되는 자리라는 점이 부담이다. 세계선수권 직후 9월 아시안게임 2연패까지 이어지는 일정에서, 이번 대회는 성적만큼 몸 관리가 관건이다.배드민턴2026. 08.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