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하반기, 서울 아래 6위 싸움이 관전 포인트8월 16일 23라운드 기준 FC서울이 승점 47점으로 2위와 10점 차를 벌리며 우승 구도를 굳히고 있다. 반면 2위부터 8위까지 여섯 팀이 승점 7점 안에 몰려, 33라운드 뒤 상위 스플릿을 가르는 6위 커트라인이 하반기 최대 승부처가 됐다. 포항·안양·인천이 1점 차로 붙어 있어 남은 라운드의 맞대결과 미소화 경기가 순위를 뒤흔들 변수다.축구2026. 08.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