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이코비치가 건 조건, 협회 인선 진짜 바뀌었나드라간 스토이코비치가 8월 13일 인터뷰에서 한국 대표팀 감독직에 관심을 밝히며 임시직이 아닌 장기 정식 계약만 하겠다는 조건을 내걸었다. 지금 진행 중인 공개 채용은 9~11월을 맡을 임시 감독용이라 그가 노리는 정식 감독 자리와는 트랙이 다르다. 홍명보 선임 때 지적된 절차 문제가 이번엔 어떻게 보완됐는지, 다음 발표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가 관전 포인트다.축구2026. 08.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