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비옹테크 토론토 제패, 북미 하드코트 스윕 완성
이가 시비옹테크가 2026년 8월 13일 토론토 내셔널뱅크 오픈 결승에서 세계 2위 엘레나 리바키나를 6-2 6-3으로 꺾고 시즌 첫 타이틀을 들어올렸다. 이번 우승으로 그는 북미 주요 하드코트 대회를 모두 제패한 최연소 선수가 됐고 랭킹도 8위에서 6위로 오를 전망이다. 이어지는 신시내티와 US오픈을 앞두고 시비옹테크가 하드코트 우승 후보로 얼마나 단단한지 가늠할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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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 시비옹테크가 2026년 8월 13일 토론토 내셔널뱅크 오픈 결승에서 세계 2위 엘레나 리바키나를 6-2 6-3으로 꺾고 시즌 첫 타이틀을 들어올렸다. 이번 우승으로 그는 북미 주요 하드코트 대회를 모두 제패한 최연소 선수가 됐고 랭킹도 8위에서 6위로 오를 전망이다. 이어지는 신시내티와 US오픈을 앞두고 시비옹테크가 하드코트 우승 후보로 얼마나 단단한지 가늠할 대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