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솔, 신인 첫 4승까지 딱 1승 남았다김민솔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2라운드를 9언더파 단독 선두로 마치며 이미 시즌 3승을 거둔 신인 최다승 타이에 올라 있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KLPGA 투어 사상 첫 신인 시즌 4승이라는 새 기록이 된다. 다만 2위와 1타 차에 불과해 남은 라운드에서 얇은 리드 관리와 경험 많은 추격조 대응이 우승을 가른다.골프2026. 08.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