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함께 든 선수들, WKBL선 맞상대로WKBL 2026-27시즌이 11월 1일 청주에서 열리는 KB스타즈와 BNK썸의 개막전으로 막을 올리며, 정규리그가 7라운드 105경기로 늘었다. 지난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합작한 선수들은 여섯 팀에 흩어져 리그에서는 서로의 상대가 된다. 개막전부터 맞붙는 허예은과 이소희, 친정 KB와 다시 만날 강이슬을 따라가면 초반 판도를 읽기 쉽다.농구2026. 10.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