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동계 후원 연장, 이번엔 유망주 발굴LG가 스켈레톤·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후원을 2030년까지 연장하고 유망주 발굴 프로그램인 LG 퓨처 슬라이드와 LG 하키 드림즈를 새로 시작했다. 기존 후원이 이미 뽑힌 국가대표를 지원하는 데 초점이 있었다면, 이번에는 선수 저변 자체를 넓히는 쪽으로 무게가 옮겨졌다. 학교 순회 발굴과 청소년올림픽 선발 캠프가 실제 선수층 확대로 이어질지, 이런 장기 후원이 비인기 종목에서 얼마나 이례적인지 함께 볼 대목이다.동계스포츠2026. 08.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