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성 해트트릭 4-1, 한국 8강 셈법 편해졌다한국 남자축구 대표팀이 9월 15일 나고야 아시안게임 D조 첫 경기에서 카타르를 4-1로 꺾었고, 와일드카드 엄지성이 전반에만 해트트릭을 몰아쳤다. 3개 팀뿐인 D조에서 큰 점수 차 승리를 챙기면서 8강 진출 가능성이 한층 커졌다. 남은 변수는 9월 22일 사우디아라비아와의 조별리그 최종전 하나다.축구2026. 09.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