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작심발언, 수비 조직 뭐가 문제였나10월 2일 베네수엘라전에서 한국이 0-0으로 비긴 뒤 김민재가 교체 과정에서 불만을 드러내고 다 같이 머리 처박고 뛰어야 한다고 작심발언했다. 모레노 감독은 활동량 데이터를 근거로 괜찮았다고 본 반면, 김민재는 경합 강도와 공수 가담을 문제 삼아 진단이 엇갈렸다. 10월 6일 우즈베키스탄전에서 전방 압박과 세컨볼 경합이 실제로 달라지는지가 확인 지점이다.축구2026. 10. 03.